대놓고 악마의 속성과 행동을 크리스챤의 입장과 지식으로 다루고 있는데 영 유치해서 못봐주겠음..
답을 정해놓고 진행하니 마치 모든게 '친구랑 싸우지 마요'로 귀결되는 유치원 동화보는 기분
차라리 보들레르의 악의 꽃이 악함의 정의를 더 와닿게 표현한듯
사실상 계몽소설류인데 왜 이데올로기에 의존한 문학은 병신인가의 한 예
대놓고 악마의 속성과 행동을 크리스챤의 입장과 지식으로 다루고 있는데 영 유치해서 못봐주겠음..
답을 정해놓고 진행하니 마치 모든게 '친구랑 싸우지 마요'로 귀결되는 유치원 동화보는 기분
차라리 보들레르의 악의 꽃이 악함의 정의를 더 와닿게 표현한듯
사실상 계몽소설류인데 왜 이데올로기에 의존한 문학은 병신인가의 한 예
동감. 루이스 참 좋아하지만 이 작품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