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맥도나 이야기에서 물론 국내에 번역 안 된 건 알았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국내에도 제법 영화화된 야스미나 레자 '대학살의 신' 같은 거 디비디도 팔고 그런데
검색해보니 다른 산문 작품들은 번역되어도 이 원작 희곡은 번역 안 되었네
근데 영국 등에선 그래도 셰익스피어 배우가 꾸준히 인기 끌고 국가 차원에서도 지원하고 그런 반면에
한국은 상대적으로 희곡 분야 자체가 사실상 절멸이다보니까 희곡 번역도 좀 덜 되긴 해.
희곡 붐은.....온다........!!
차기 노벨문학상은 욘 포세 각이다
원문으로 보기 힘듦? - dc App
수능 1등급 나오면 영미희 곡 사전 끼고 표현 구글에검색해서 읽으면 쉽게읽을수 있다.
수능 1등급이면 영어 잘하는 거임? - dc App
욘포세 안줄것같은제 너무 유명해서
뒤진 한국 희곡부터 살
다음 노벨상은 약간의 파격성을 두기 위해 찰리 카우프만으로 뽑는다고 함
희곡 자체가 마이너라서 힘들지
희곡 그래도 메이져 야 왜그래 얼마전에 흑인 극작가가 1조도 벌었어
희곡 중에서도 현존 작가(저작권 살아 있는 작가)면 번거로운 오퍼 절차를 거쳐야 해서 어지간한 문학 출판사 아니면 엄두도 못 냄 ㄷㄷ 체홒처럼 저작권 죽어야 비빌만ㅋㅋ
ㄷㄷ 누가 1조를 범??
한국 희곡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