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루한 한자어 남발하며 이상이니, 현실이니 어쩌니 하면서 키배 뜨는게 전부인데 뭔가 낭만적임 지금 현실에서 그랬다간 정신병자 아싸 테크 타기 딱 좋은데 뭔가 그 시절의 치열함이 느껴져서 좋음. 김약국의 딸들 정윤과 태윤 형제 대화 읽으면서 느낀 것...
오 그런 책 추천 하나만 해주라
"김약국의 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