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뚱(?), 덩샤오핑, 나폴레옹, 석륵, 비스마르크 등등...

내가 지금 읽고 있는게 사기, 고려사, 동서강목, 금사, 삼국지, 조선왕조실록 등인데 이거 다 읽으면 나도 좀 대단한 사람이 될까 아니면 평범한 병신 역스퍼거가 될까. 뭐랄까 역사 덕질이야말로 정말 똑똑해지거나 주화입마에 빠지거나 확연히 갈리는거 분야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