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고 있는데 너무 좋대. 왠만한 사람들은 책 빌려주거나 선물하면 다 읽고 나서 코멘트 주든지 아니면 아예 언급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빌려준지 하루되자마자 반응 주니 나도 기분이 좋아서 그냥 가지라고 했어. 특히나 그 책은 지인이 관심 없어했는데 내가 정말 좋게
읽었다고강조한 책이야. 엌 ㅋㅋ
읽어보고 있는데 너무 좋대. 왠만한 사람들은 책 빌려주거나 선물하면 다 읽고 나서 코멘트 주든지 아니면 아예 언급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빌려준지 하루되자마자 반응 주니 나도 기분이 좋아서 그냥 가지라고 했어. 특히나 그 책은 지인이 관심 없어했는데 내가 정말 좋게
읽었다고강조한 책이야. 엌 ㅋㅋ
무슨 책인데?
반고흐,영혼의 편지. 한문장 한문장이 너무 좋아하서 필사까지 했던 책이야.
으이구 이 바보야. 그건 너랑 지금 하고 싶다는 말이잖아! 그렇게 눈치가 없어서 어떡하냐? 아이고 답답...줘도 못먹어...어휴 ㅡㅡ;;
다음에 책에 대해 같이 토론하자고 하면서 집으로 불러...그러면 걔가 먼저 술한잔 하자고 할꺼야. ^^ 좋은밤 보내라
ㄴ 왤케 불쌍하냐..
ㄴㄴ 머단 - dc App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