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미캉, 초 한 가락, 카스텔라는 20전인데 산양유의 가격 43전이 그 어떤 수로도 제해지지 않는다는 것에 '신통하다'고 적은 건 소수를 제하는 수는 결국 자기 자신과 1임. 자기 자신 외에 나눌 수 없다는 건 숙명적인 고독을 의미하기 때문에 '신통하다'고 적은 것. - dc App
익명(121.146)2021-10-19 06:39
답글
그러한 자신의 위치를 이후에는 '일거삼첨'이라고 적는데 삼첨이라 하면 안정적인 삼각지지를 생각하기 쉽지만 그 앞에 파멸하는 결혼 위에 저립한다고 적고 있음. 즉 그 지지대는 매우 불안정하고 그걸 받치는 그 삼각관계의 원인이자 구성요소가 나, 임, 윤임. 셋 중 하나가 무너져야 이 불안정한 지지는 무너짐. 하지만 윤을 찔러서는 패배 확정이고 - dc App
익명(121.146)2021-10-19 06:41
답글
임을 찌르거나 스스로 찔러야 하는데 나쓰미캉을 깎아주는 건 자신이 스스로 깐 게 아니니 결국 스스로는 임을 건들지 못 한다는 의미를 포함함. "어려운데-어려워, 어려워, 어려워."는 스스로의 그 불안정한 상태에서 정작 자신을 해체할 수는 없다는 의미이고. 결국 정체성 혼란을 이길 방법을 못 찾았다는 뜻. - dc App
익명(121.146)2021-10-19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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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실화랑 어느 정도 비슷한 부분이 있음. 이상의 실화의 C양도 거짓말 하다가 '한 번', '두 번' 하는 유도심문에 정말로 다 털어버린다는 거. 그리고 실화에서는 "나--라는 정체는 누가 잉크 짓는 약으로 디워버렸다"는 말을 하지. - dc App
나쓰미캉, 초 한 가락, 카스텔라는 20전인데 산양유의 가격 43전이 그 어떤 수로도 제해지지 않는다는 것에 '신통하다'고 적은 건 소수를 제하는 수는 결국 자기 자신과 1임. 자기 자신 외에 나눌 수 없다는 건 숙명적인 고독을 의미하기 때문에 '신통하다'고 적은 것. - dc App
그러한 자신의 위치를 이후에는 '일거삼첨'이라고 적는데 삼첨이라 하면 안정적인 삼각지지를 생각하기 쉽지만 그 앞에 파멸하는 결혼 위에 저립한다고 적고 있음. 즉 그 지지대는 매우 불안정하고 그걸 받치는 그 삼각관계의 원인이자 구성요소가 나, 임, 윤임. 셋 중 하나가 무너져야 이 불안정한 지지는 무너짐. 하지만 윤을 찔러서는 패배 확정이고 - dc App
임을 찌르거나 스스로 찔러야 하는데 나쓰미캉을 깎아주는 건 자신이 스스로 깐 게 아니니 결국 스스로는 임을 건들지 못 한다는 의미를 포함함. "어려운데-어려워, 어려워, 어려워."는 스스로의 그 불안정한 상태에서 정작 자신을 해체할 수는 없다는 의미이고. 결국 정체성 혼란을 이길 방법을 못 찾았다는 뜻. - dc App
이상의 실화랑 어느 정도 비슷한 부분이 있음. 이상의 실화의 C양도 거짓말 하다가 '한 번', '두 번' 하는 유도심문에 정말로 다 털어버린다는 거. 그리고 실화에서는 "나--라는 정체는 누가 잉크 짓는 약으로 디워버렸다"는 말을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