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엄숙하게 규율과 처형 기계에 대한 인간성을 논하고 있는 옆에서

죄수랑 조수랑 이름도 비슷한 것끼리 노가리까는거 뭐노ㅋㅋ

죄수는 곧 죽을 예정인데 두렵지도 않나


이게 뜻하는건 뭘까 죄수가 뭔가 자기의 운명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음



성도 그렇고 이런 갑작스런 코미디가 자주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