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가.. 카프카 성님이 만든 출구도 입구도 없는 성 중앙의 처형 기계에 매달려 갑충으로 변신된 상태에서 아랫배에 카프카님 전집이 문신으로 아로새겨지고 싶냐? 카프카 성님은 쓸데없는 문장 따윌 썼던 분이 아니심. 어디 마들렌 팔이 따위랑 카프카 성님을 비벼??
역으로 생각해보셈 프루스트와 카프카의 글 중에선 쓸데없는 게 없다고...그 장황하거나 난해한 문체조차 작품의 일부이며 그걸 통해 작가가 어떤 세계와 인간ㅇ을 소설에서 그리는지 한 번 되짚어봐
쓸데없는 문장은 안 적겠지
이 새끼가.. 카프카 성님이 만든 출구도 입구도 없는 성 중앙의 처형 기계에 매달려 갑충으로 변신된 상태에서 아랫배에 카프카님 전집이 문신으로 아로새겨지고 싶냐? 카프카 성님은 쓸데없는 문장 따윌 썼던 분이 아니심. 어디 마들렌 팔이 따위랑 카프카 성님을 비벼??
역으로 생각해보셈 프루스트와 카프카의 글 중에선 쓸데없는 게 없다고...그 장황하거나 난해한 문체조차 작품의 일부이며 그걸 통해 작가가 어떤 세계와 인간ㅇ을 소설에서 그리는지 한 번 되짚어봐
쓸데없는 문장은 안 적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