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1인 출판이 무슨 책 뽑는지, 왜 1인 출판이 늘면 좋은 건지는 하나도 설명 안 하고 박박 우기던데
이거 완전 제철소 수 늘었다고 자딸치던 대약진운동 시절 마오쩌둥 아니냐~
책이야기: 그러니 시장이 아닌 인간의 알량한 머리로 나라를 굴리려고 할 때 일어나는 온갖 병신짓들을 알고 싶다면 디쾨터 인민 3부작을
댓글 4
1인출판사 대부분이 책한권 내고 처망하던데
익명(106.102)2021-10-19 13:24
1인 출판도 사실상 로또나 코인처럼 시덥잖은 에세이 파스텔 하나만 대박내자 이게 거의 80~90%임
익명(112.221)2021-10-19 13:25
답글
아 몰랑 암튼 수 늘었느니 잘 된 거라고~ 하시더라
익명(183.104)2021-10-19 13:27
1인출판과 독립서점의 난립이 오히려 생태계 교란에 불을 지핀 거 같음. 숨어 있는 양질의 작가를 발굴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불쏘시개로 연명한다는 슬픈 사실. 근데 따지고 보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 같음. 세상은 가볍고 빠르고 간질간질한 것에 더 열광하고 무겁고 진지한 건 독붕이들이나 좋아함
1인출판사 대부분이 책한권 내고 처망하던데
1인 출판도 사실상 로또나 코인처럼 시덥잖은 에세이 파스텔 하나만 대박내자 이게 거의 80~90%임
아 몰랑 암튼 수 늘었느니 잘 된 거라고~ 하시더라
1인출판과 독립서점의 난립이 오히려 생태계 교란에 불을 지핀 거 같음. 숨어 있는 양질의 작가를 발굴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불쏘시개로 연명한다는 슬픈 사실. 근데 따지고 보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 같음. 세상은 가볍고 빠르고 간질간질한 것에 더 열광하고 무겁고 진지한 건 독붕이들이나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