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메세지보다도 수수께끼 밝혀낼때의 스릴이나 밝힌뒤 체포과정에서의 추격 활극에 무게를 실은게 더 재밌었던거 같은데
커서는  스릴+메세지 위주의 소설을 많이 접하게 됨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범인을 설정한다던가
아니면 범행동기가 무엇인가로 메세지를 전달한다던가식으로 범인밝혀내는 것 그이상의 뭔가를 전달하고 있는게 많은거같다
가끔은 신나는 활극 위주의 범죄추리물도 보고싶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