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메세지보다도 수수께끼 밝혀낼때의 스릴이나 밝힌뒤 체포과정에서의 추격 활극에 무게를 실은게 더 재밌었던거 같은데 커서는 스릴+메세지 위주의 소설을 많이 접하게 됨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범인을 설정한다던가 아니면 범행동기가 무엇인가로 메세지를 전달한다던가식으로 범인밝혀내는 것 그이상의 뭔가를 전달하고 있는게 많은거같다 가끔은 신나는 활극 위주의 범죄추리물도 보고싶긴하다
댓글 1
개공감. 나는 어렸을 때는 누가 죽였고 어떻게 죽였냐 등등 트릭깨기에 관심이 쏠려있었는데.. 이제는 트릭이 어쨌고보다는 쟤가 왜 쟤를 죽였냐 같은 살인의 내적동기나 그 악의가 피어나는 과정들이 훨씬 흥미있드라
개공감. 나는 어렸을 때는 누가 죽였고 어떻게 죽였냐 등등 트릭깨기에 관심이 쏠려있었는데.. 이제는 트릭이 어쨌고보다는 쟤가 왜 쟤를 죽였냐 같은 살인의 내적동기나 그 악의가 피어나는 과정들이 훨씬 흥미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