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기론 엄청 유명하고
청소년 필독서 이런데도 자주
들어감. 근데 인생책이라 말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딱 이런느낌
익명(116.125)2021-10-19 18:01
답글
추천할게 없어서 하나 밀어줬는데
그게 아몬드가 된듯 개인적으로
막 뛰어나다고는 못하겠음 ㅇㅇ
익명(116.125)2021-10-19 18:03
답글
감정 표현 불능증[2]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하는 그는 타고난 침착성,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는다. 그렇게 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난다.
익명(116.125)2021-10-19 18:04
답글
나무위키애서 퍼옴 이것만 봐도 대충 뭔느낌인지 알거임
익명(116.125)2021-10-19 18:06
답글
대충 감정없는놈이 여자하나만나서 인생의 참맛 알아가는 내용이네 뻔할듯 - dc App
익명(115.21)2021-10-19 18:09
답글
여자는 아님...
익명(116.125)2021-10-19 18:10
성장 소설 - dc App
익명(118.235)2021-10-19 17:59
이방인 짭
익명(223.38)2021-10-19 18:00
전형적으로 유명해서 유명한 책인 거 같음. 서평을 봐도 그렇게 압도적인 극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익명(121.139)2021-10-19 18:01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처럼 학교에서 열풍 으르키는 거지 뭐 학교 선생들이 수행평가로 내면 판매부수 장난아니게올라감
남이 읽으니 읽는거
유명하기론 엄청 유명하고 청소년 필독서 이런데도 자주 들어감. 근데 인생책이라 말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딱 이런느낌
추천할게 없어서 하나 밀어줬는데 그게 아몬드가 된듯 개인적으로 막 뛰어나다고는 못하겠음 ㅇㅇ
감정 표현 불능증[2]을 앓고 있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분노도 공포도 잘 느끼지 못하는 그는 타고난 침착성,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 크리스마스이브이던 열여섯 번째 생일날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로 가족을 잃는다. 그렇게 세상에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난다.
나무위키애서 퍼옴 이것만 봐도 대충 뭔느낌인지 알거임
대충 감정없는놈이 여자하나만나서 인생의 참맛 알아가는 내용이네 뻔할듯 - dc App
여자는 아님...
성장 소설 - dc App
이방인 짭
전형적으로 유명해서 유명한 책인 거 같음. 서평을 봐도 그렇게 압도적인 극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처럼 학교에서 열풍 으르키는 거지 뭐 학교 선생들이 수행평가로 내면 판매부수 장난아니게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