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 글을 이렇게 쓰지 조낸 경의롭네..사랑의 파도는 모든 이의 가슴을 통과하여 흐르고, 그래서 모두가 자기 것이라고 부르지만 사랑은 전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맥박인 것이다.표현력 미쳤냐고 ㅡㅡ전체적으로 문체도 조낸 우아하면서 부드러움미쳤따링
제목 멋있어서 읽어보고싶었는데 좋냐
제목이 끌렸엇던 기억은 있는데 읽었나 안 읽었나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