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시대에 정점에 이르렀던 대칭성과 환원주의에 대한 맹렬한 믿음이 양자물리학과 복잡계 이론에 의해 처참하게 박살나고 결국 현대 인류의 수학체계 따위로는 진리에 전혀 다가갈수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당장 물리학자 수학자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각종 방정식과 수학적 도구들로는 아직 여드름 흉터 하나 못고치는게 현실이니...
아인슈타인 시대에 정점에 이르렀던 대칭성과 환원주의에 대한 맹렬한 믿음이 양자물리학과 복잡계 이론에 의해 처참하게 박살나고 결국 현대 인류의 수학체계 따위로는 진리에 전혀 다가갈수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당장 물리학자 수학자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각종 방정식과 수학적 도구들로는 아직 여드름 흉터 하나 못고치는게 현실이니...
다들 ai 존버 중이라던데
특이점 존버...
차피 기술은 보통 일정 선을 넘으면 급격하게 발전하잖음
나중에 한꺼번에 여드름 탈모 상처 등등 치료할 기술이 등장할듯
저희 형이 물리학과인데 플라즈마 연구하던 교수님들 pdp망해서 플라즈마로 여드름 흉터 치료하는 연구 한다더라
나도 모르지만 오히려 수학으로 세상 모든 걸 표현할 수 있다던데? 그게 물리학자들 믿음임. 그걸 인건이 이해하지 못할 뿐 수학은 틀리지 않는다는 거. 여드름 흉터 치료조차 수학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기계라든지.
그 믿음이 양자역학한테 얻어 맞아서...
그니까 그 양자역학이 인간이 이해를 못 하는 거지 수학적으로는 완벽히 표현된다던데
완전히 다르게 이해했음, 물리학자들은 진리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한게 아니라 알 수 없는게 진리라고 생각하는거임
최종이론 같은 것도 있잖아 - dc App
"꿈"
아아ㅡ - dc App
양자역학도 숨은변수는 없고 그때그때 다르다는게 진리다 이거아님?
최근에 빅뱅이 우주의 시작이 아닐 수도 있다는 가설도 제기됐자나. 나름 천문학 덕후라 흥미진진하게 관전중임. 진지하게 받아들여져서 관련 연구 쏟아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