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나 창작자들 입장에선 도서관을 합법 복돌이처럼 여길 수도 있지. 시장논리로 보면 이상하긴 하잖아
판타지, 무협, 라이트노벨 등 상업소설들은 암묵적으로 도서관이랑 거리 둔 유료 대여점이 따로 있었고.

근데 출협 애들은 도서정가제 주장하면서 책은 상품이 아니라고 특수한 지위를 요구하는 주제에 도서관 두고는 저작권도둑 취급하고 시장경제 들먹이는 거 보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