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본인이 썼으니 어느정도 과장도 구라도 좀 섞였겠지만
어릴 때 그거 읽고는 장애아를 저렇게까지 주눅 안 들게 키우는 부모가 참 대단하다 싶어서 감동받았는데...

자신감이 넘치다못해 시발놈이 됐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