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라기보다는 관조인기라


인생이 맘대로 안되지만, 각자가 처한 상황안에서 


각자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담겨잇는기라.



노오인과 바아다?


딱 봐도 인생에 대한 은유 아니냐?


우리들 모두가 무엇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 발버둥치지만,


다 사라져버리고 결국 앙상한 뼈다구만 남제.



형이 아직 읽지를 않아서 더 말하기는 곤란하다만ㅋㅋㅋㅋ


느낌 온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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