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평타는 치는 사랑 이야기+꿀잼 보장 프랑스식 연애라인
젊은 애들이 공감하기 좋은 나이대
야망 있어서 응원하게 되는 솔직한 주인공(허무주의식 현대 청년 캐릭터들 아웃!)
감정과 상념의 솔직한 표현과 직관적인 묘사
다른 고전들에 비해 친절한 문장 길이와 서사 전개(발자크는 초반부 50 페이지 동안 배경 묘사만 하고 톨스토이는 초반 100 페이지를 인물 소개에 쓴다)
다른 고전들로 건너가기 적절한 분량(6~700 페이지 안팤, 쬐끔 두껍긴 하지만 이거보다 두꺼운 고전들 수두룩하니 앓는 소리 하지 말자)
스탕달 이름값으로 인한 업적딸
그러니 다들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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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소렐은 영광스런 인생이었지
꼬우면 프랑스 19세기에 태어나서wwwww
쥘리엥 소렐이 ㄹㅇ 갓캐릭이긴 하지
사랑 이야기라...
서정철 번역으로 살려는데 무난? 신원문화사랑 동서 두가지잇던데 걍 같다고보면될려나
열린으로만 읽어봐서 모르겠
전통 있는 추천은 범우, 현세대 추천은 열린인 덧
난 항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추천해왔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분량 보고 빤스런할것 같아서 요샌 워더링 하이츠, 동물농장, 1984, 적과 흑으로 추천 갈라고 - dc App
5권을 어케 읽노~~~~
제목도 간지나자너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