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하나하나를 꽉 눌러담아서
글의 밀도, 임팩트가 지리는 소설 ㅊㅊ좀
밀도, 임팩트면 만엔 원년의 풋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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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에서는 밈이지만 노1무현 고래 연설 지리드라...우리도 고래다 할때 감동먹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불멸
핏빛 자오선. 관념이 아니라 감각을 눌러담은 소설이긴 한데 꿀잼임
밀도, 임팩트면 만엔 원년의 풋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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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에서는 밈이지만 노1무현 고래 연설 지리드라...우리도 고래다 할때 감동먹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불멸
핏빛 자오선. 관념이 아니라 감각을 눌러담은 소설이긴 한데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