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인 종교활동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이 세상의 주인이 자신이 아니란 확신이 필요하단 것임

그렇지 않으면 철학을 배우는데 절반도 이해 못할 것이라 장담함


내가 보기엔, 비트겐도 상당히 종교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