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읽음:
스턴
필딩
dh로렌스
오웰
조이스
울프
루슈디
이시구로
읽을 예정:
윌터 스콧
오스틴
조지 엘리엇
브론테 자매
디킨스
새커리
토마스 하디
프랑스
읽음:
라블레
디드로
라클로
스탕달
발자크
플로베르
프루스트
아나톨 프랑스
쿤데라
읽을 예정:
위고
독일
읽음:
슈티프터
카프카
괴테
브로흐
읽을 예정:
클라이스트
폰타네
베르겐그륀
러시아
읽음: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나보코프
읽을 예정:
푸쉬킨
고골
체호프
파스테르나크
미국
읽음:
포우
트웨인
헤밍웨이
포크너
로스
읽을 예정:
호손
멜빌
오 헨리
핀천
DFW
매카시
한 권이라도 읽었으면 읽음에 포함시킴. 아일랜드, 루슈디는 그냥 영국에 포함시켰고 동양, 기타 국가는 너무 표본이 적어 제함(ex. 스페인은 돈키호테 하나, 이탈리아는 칼비노 하나, 중국 없음 등등)
쪼개놓은 거 함치니 영국 수가 좀 늘었네 그래도 읽을 애들 많다. 미국도 비슷. 프랑스는 쿤데라 덕에 은근 많았고 네임드는 거의 읽어본 듯. 독일, 러시아가 제일 작가 수는 적었다.
근데 생갇보다 읽음이랑 읽을 비율이 비슷한게 신기하네. 한 작가 읽으면 읽고 싶은게 새로 생기는 건가
하여튼 많은 첨언 바람
갤주 면을 봐서라도 카버를 추가했으면
아 빼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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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메모
매국노 픽이네 한국 소설 안봐?
내년에 쟤네 다 합친 거만큼 묵은지 리스트가 있으요
이렇게 보니까 영국문학이 은근 꿀노잼이네...
그런가
카뮈, 사강은 어때
카뮈는 읽어봤고 사강... 오케이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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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쪽은 나중에 츄라이하려고 일단 옌렌커는 리스트에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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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우짜다 저래 됐는지 나도 모르겠으요 아마 다 쿤데라 때문이야
대신 에세이를 두 번 씩 읽음 커튼 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