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말에 대한 호불호가 심함 그래도 추천작을 꼽자면 <삼월은 붉은 구렁을>,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황혼녘 백합의 뼈>, <밤의 피크닉>, <초콜릿 코스모스>, <꿀벌과 천둥> 이것들은 개인적으로 꽤 괜찮았어 - dc official App
온다리쿠는 진짜 뭐해먹고 사는지모르겠음. ㅋㅋ
책이 잘 팔리는 편이니 그걸로 먹고 살겠지? - dc App
삼월 읽고 난 이게 뭔소리야 했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