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말에 대한 호불호가 심함

그래도 추천작을 꼽자면

<삼월은 붉은 구렁을>,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황혼녘 백합의 뼈>, <밤의 피크닉>, <초콜릿 코스모스>, <꿀벌과 천둥>

이것들은 개인적으로 꽤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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