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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현대 직장인들이 그레고르랑 똑같지 않을까 그런 생각함.. 특히 그레고르가 일하는 직장이 내 생각에는 블랙 기업 좆좆소 기업처럼 느껴지더라.. 노예처럼 일하고 집에 돈 가져다 보내도 그냥 ATM기 취급하는 가족들...
존나 인간은 믿을 게 못 되고 가족도 결국에 남남이고 여동생이 착해보엿는 데 빠른 손절치고...
아무리 성실하게 살앗어도 결국 경제적으로 사회에서 무능력하면 같잖은 새끼들도 업신여기고.. 그 할머니 가정부가 그레고르를 단순 벌레새끼 마냥 취급하는 걸 보면...
20 30대의 고통과 눈물이 보인다.. ㅠㅠㅜ
존나 인간은 믿을 게 못 되고 가족도 결국에 남남이고 여동생이 착해보엿는 데 빠른 손절치고...
아무리 성실하게 살앗어도 결국 경제적으로 사회에서 무능력하면 같잖은 새끼들도 업신여기고.. 그 할머니 가정부가 그레고르를 단순 벌레새끼 마냥 취급하는 걸 보면...
20 30대의 고통과 눈물이 보인다.. ㅠㅠㅜ
내가 그레고르의 가족이였다면 어떻게 했을지도 생각해보자
자본주의의 약점을 제대로 캐치해서 그렸지. 그게 관습을 연결지어 한꺼번에 비판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 그레고르는 천재이자 유일한 인간이었다. 벌레는 가족들...
이거 뭔 드립임?
나비강의 ㄱㄱ
명작이지.. 처음읽었을때 충격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