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인지 환각인지 모를 친구가 등장해서 갑자기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처럼 되더니 과거와 현재도 왔다갔다 하고 화자도 자주 자주 바뀌는데다가 중간에 나오는 제주도 방언 번역하면서 읽어야 해서 킹받음소년이 온다는 되게 좋았는데 이 책은 다 읽지는 않았지만 내가 이해하기엔 너무 불친절한 느낌임
지난주에 샀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