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D (생생하게 꿈을 꾸면 현실이 이루어진다.?)
또렷한 꿈을 갖고, 그것을 향해 계속 정진해 나가다보면
어느덧 경쟁자들을 제치고,
결국 꿈을 이루는 이는 '당신'일 것이다.
결국 꿈을 갖고, 없고에 따라 결과도 달라질 것이다.
아무리 극한 상황이라도 누구도 성공은 가능할 것이다.
젊은이들이여 꿈을 가져라. 현실이 된다.
여기서 3가지
1)꿈성취의 믿음을 종교로 연결시키면 난 공감하기 어렵다.
2)꿈을 달성한 1인과 실패한는 99인은 같은 꿈을 꾸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3)꿈성취한 사람들의 기술적인 부분이 많이 빠져있다. (설득력의 아쉬움)
조금은 아쉬운 이유이다.
되게 나랑 비슷한 생각이네.
이지성씨 책들은 그런 아쉬운 점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이지성씨 책 말고 양산형 자계서에서 공통적인 특징임
"마인드셋" 만 이야기하고 그 마인드셋을 실천할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음
성공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좋은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성공자든 도전 후 중도 실패자든 마인드셋은 비슷하게 가지고 있음
결국 "어떻게 실천하는가" 를 디테일로 과정을 이야기 해주는 게 좋은 자기개발서라고 생각하는데, 이지성씨 책들은 '마인드셋' + '하면된다' 구호의 반복뿐임
소재만 달라질 뿐이고 (꿈꾸는 다락방은 신념 /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고전독서 / 에이트는 AI ) 결국 마인드셋 강조만 하고 끝난 다는게 이지성씨 책을 직접 읽어보고 느끼는 아쉬운 점임
이지성은 리딩으로리드하라가 역작이지.
책에서 뭐 얼마나 더 떠먹여 주길 바라나..
당연히 이지성 부류의 자기개발서는 책읽고 실천해야 의미가 있지. 근데 실천의 방향성, 방법론까지는 이야기해야 하는거 아니냐 이말이야
에이트 같은 경우엔 그렇기는 함.. 결국 책 많이 읽고 주체적으로 생각많이 하라는건데 애초에 우리나라에서는 혼자 그런다고 잘먹고 잘산다는 보장이 없는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