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판타지소설이나 SF소설, 라이트노벨이나 음.. 다른 서적들 좋아하는거랑 다른걸까?

 

고전문학도 좋아하긴하는데 자기개발서를 좋아하는건 좀 다른가?

 

양산형 무근본 자기개발서같은것도 일부는 재밌어서 좋아함.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같은것들도 재밌어서 좋아하고..

 

읽다보면 실천하는것들도 있는데 자기개발서 읽고 실천 안할거면 왜 봄?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종종 남들에게는 자기개발서를 좋아한다고는 말을 못하겟더라고..

 

다른 장르의 책을 좋아하듯이 그냥 취향이라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