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베셀을 내며 본인이 인문학적 기량 있는 작가라고 자부심 가득하던 사람이 뭔가 현실을 깨닫고 절망해가는 게 느껴져서
인간적으로는 좀 안타까움. 다를지도 모르지만 습작 수십 곳에 내보지만 흔한 편집자의 코멘트 하나 못 받는 그럴 때의 느낌.
여러 베셀을 내며 본인이 인문학적 기량 있는 작가라고 자부심 가득하던 사람이 뭔가 현실을 깨닫고 절망해가는 게 느껴져서
인간적으로는 좀 안타까움. 다를지도 모르지만 습작 수십 곳에 내보지만 흔한 편집자의 코멘트 하나 못 받는 그럴 때의 느낌.
책 근데 잘만 팔리던데
돈은 잘 벌겠지
왜 뭐라는데? 요즘은 자기 글 잘 안 받아준대?
나같이 고귀한 작가가 안 알려지고 있다. (자기 책 들고) 여러분 제발 멤버쉽 가입하시고 제 책 5번씩 읽으세요 등등... 조금 보다가 껐다.
거 하느님이 안도와주신다냐?ㅋㅋ
부인이 예쁘니 성공했음
이미 인세로 수십억 벌었음 유튜브에선 걍 연기하는 거겠지 그래야 책도 사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