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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혜영은 한때 전국구 인기작가로 20대 책좀 읽는다는 계집년들 원픽 이었던걸로 알고있다. 그시절 공지영은 30대40대 뜰니 딱딱이등 원픽이었다. 90년대에는 공지영이20대원픽이었으니 편혜영은 공지영의 직계 할수있다. 그다음이 정세랑이다.

그런데편혜영의 시절은 너무나 짧게끝이났고 지금은 그렇게 편혜영이 인지도가 대중들에게 있어보이지않는다. 그이유는 뭘까 생각해본다.
편혜영은 사실 잔인한 소설로 그 유명세를 시작했다.
00년대에 흔하게 인기를 좀 끌었던 장르다. 그때는 아무거나 쓰고 대강 새가 눈좀 쪼아먹고 사람잡아먹고 동화원본이네 뭐네 하면 잘팔리던 시절이었다.

물론 그때도 출판시장은 여자들이 견지했고 따라서 계집년들은 죄다 싸이코패스 살인성애자의 영혼이 마음 속에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페ㄷ미3ㄷ니스트들이 말하는 것처럼 평화주의자는 아니라는 뜻이다.
여자 잔혹 소설의 특징은 분노를 살인으로 푸는 아니면 그냥 별이유 없이 잔혹하게 지랄하는 포르노적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주인공이 고통을 주는 대상 혹은 고통을 받는 대상은 편협 스러울 정도로 상투적인 인물들이 도맡는다. 피해자가 믕동덕이지못하고 히토미 식 으로다가 정신 연령 박살난 경우도 심심치않게 존재한다.
그래야 포르노 적 인 소설을 쓸수 있기때문이다.

이유는 알수 없다만 이런거 읽던 20대 여대생젋은 청춘들이 정치성향은 폭력반대니 혐오 반대검열이라느니 하고 다닌다니 정말 웃음이나온다.

그런데 편혜영은 어느순간 태도가돌변하여 더이상 잔혹소설을 쓰지 않게되었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그렇게했다. 그러면서 점점 독자들을 잃어갔고 언론도 점점 관심을 줄여나갔다.  거기다 편혜영과 관련 된 문단의 여러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질투 였을지 유명세 이후 나오는 작품들이 성에차지않은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었을지 뭐였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