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 출신의 대단한 호남에 부유하고 성격도 원만한 전형적 신사.중산층 출신에 잘나지 않은 외모 성격은 어둡고 구차하며 돈에 병적으로 집착하고 시달린 작가.시간은 후자를 더 칭송하지만 21세기 현재 그러한 영광이 다시 재현되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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