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 활자중독 캐릭터 한번 본적 있는데
현실에도 있는건지 궁금함
중독이란게 막 대단한게 아님 ㅇㅇ 활자중독은 글이란 글은 다 보려는 강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거임 ㅇㅇ
친구가 전에 나보고 활자 중독이냐고 묻더라 즉 그냥 책 많이 읽는게 중독으로 보이는 걸수도 있음 나 같은 경우만 해도 책읽는 시간보다 안읽는 시간이 길고
내가 본건 이런거였음 활자가 눈에 들어오면 다 읽으려고 하는 강박이 있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거였였는데 뭐 그런 강박증이 있어도 이상할건 없을거 같네
병 갖다 붙이면 다 병이지
중독이란게 막 대단한게 아님 ㅇㅇ 활자중독은 글이란 글은 다 보려는 강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거임 ㅇㅇ
친구가 전에 나보고 활자 중독이냐고 묻더라 즉 그냥 책 많이 읽는게 중독으로 보이는 걸수도 있음 나 같은 경우만 해도 책읽는 시간보다 안읽는 시간이 길고
내가 본건 이런거였음 활자가 눈에 들어오면 다 읽으려고 하는 강박이 있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거였였는데 뭐 그런 강박증이 있어도 이상할건 없을거 같네
병 갖다 붙이면 다 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