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은 문학작품임 즉 희곡이라고 모두 다 대본은 아니다, 이 뜻.

대본과 희곡은 엄연히 다름. 희곡도 사실 극에서 쓰이려면 대본 및 대사로 각색의 과정을 겪어야됨.

그래서 책으로 출판된 대다수의 희곡은 읽는 희곡이지, 공연되는 희곡이 아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