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해밍웨이 소설들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너무 노잼이었음
2. 마의 산
내가 소설을 읽는 건지 논문을 읽는 건지 헷갈릴 정도로 어렵...
3. 마담 보바리
나랑 취향이 안 맞음이라고 변명하고 깊지만 그냥 노잼이었음
4. 죽은 혼
읽다가 기빨려서 관둠
5. 황야의 이리
난해+노잼
6.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영화는 세 번 볼 정도로 좋아하는데 소설은 정이 안감
7. 롤리타
몰입이 잘 안됨... 보바리랑 비슷한 이유인듯
8.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이건 당일 컨디션 문제인듯
9. 음향과 분노
개어려움
10. 성/심판
읽다가 기빨려서 도무지 끝까지 못 읽겠음
11. 콜레라 시대의 사랑
백년의 고독도 여러 번 도전 끝에 좋아하게 됐는데 이것도 왠지 그럴 듯
12. 거장과 마르가리타
분명 흥미로운 주제인데 몰입이 안됨
13. 리스본의 겨울
그냥 노잼
14. 독일인의 사랑
노잼
15.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노잼
16. 소년이 온다
함들고 노잼
17. 나를 보내지 마
너무 잔잔 그래도 초반은 좋았음
18. 젊은 날의 초상
이문열 센세 좋아하는데 이건 못 참음
19.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딴 길로 새는 거 때문에 집중 망
20. 제인 에어
노잼
21. 어둠의 심연
이해 불가
22. 나나
노잼
24. 로드 짐
조셉 콘래드는 나랑 안녕
25. 농담
쿤데라옹도 안녕
26. 픽션들
개어렵... 픽션 맞음??
27. 캐치 22
이것도 사실 노잼이었오 솔직히
28. 위대한 몬느
핵노잼
29. 눈먼 자들의 도시
답답해서 안 읽음
30. 모렐의 발명
남미 문학운 나랑 안 맞나...
31. 야만스러운 탐정들
사실 이건 괜찮았는데 중간에 너무 읽고 싶은 책이 생겨서 갈아탐
32. 인 콜드 블러드
건조하고 재미없고...
33. 소립자
이거는 개꿀잼 각이었는데 갑자기 집중력이 흐트러짐
34.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
추리소설인데 결말이 안 궁금함. 너무 어려움
35. 데이비드 코퍼필드
너무 잔잔하고 뻔했ㅇㅓ
36. 성역
포크너도 안녕
37. 말테의 수기
개노잼
38. 우리 시대의 영웅
분명 줄거리는 재밌는데 막상 읽으면 재미없었음
39. 고리오 영감
초반 묘사 때문에 나가리
40. 미성년
이건 그냥... 도끼 팬이지만 너무 힘들었음
41. 로빈슨 크루소
너무 옛날 거라 구런가...
42.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등장인물 이름 헷갈려서 관둠
43. 미국의 목가
노잼 건조
다 써놓고 보니 현타오네
이정도면 독서 조루라고 봐야겠지?
재밌게 읽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긴 하는데 너무 심한 거 같아서
참을성 기를 수 있는 팁 좀 부탁
아니면 여기 있는 책 중에 한 권이라도 재밌게 읽는 팁 좀 ㅎㅎ
독알못이라 미안 ㅋㅋㅋㅋ
+) 그래도 백년의 고독, 모비 딕은 재독 후 성공했으니 위에 책들 다 재독할 생각은 있음
해밍웨이 소설들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너무 노잼이었음
2. 마의 산
내가 소설을 읽는 건지 논문을 읽는 건지 헷갈릴 정도로 어렵...
3. 마담 보바리
나랑 취향이 안 맞음이라고 변명하고 깊지만 그냥 노잼이었음
4. 죽은 혼
읽다가 기빨려서 관둠
5. 황야의 이리
난해+노잼
6.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영화는 세 번 볼 정도로 좋아하는데 소설은 정이 안감
7. 롤리타
몰입이 잘 안됨... 보바리랑 비슷한 이유인듯
8.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이건 당일 컨디션 문제인듯
9. 음향과 분노
개어려움
10. 성/심판
읽다가 기빨려서 도무지 끝까지 못 읽겠음
11. 콜레라 시대의 사랑
백년의 고독도 여러 번 도전 끝에 좋아하게 됐는데 이것도 왠지 그럴 듯
12. 거장과 마르가리타
분명 흥미로운 주제인데 몰입이 안됨
13. 리스본의 겨울
그냥 노잼
14. 독일인의 사랑
노잼
15.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노잼
16. 소년이 온다
함들고 노잼
17. 나를 보내지 마
너무 잔잔 그래도 초반은 좋았음
18. 젊은 날의 초상
이문열 센세 좋아하는데 이건 못 참음
19.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딴 길로 새는 거 때문에 집중 망
20. 제인 에어
노잼
21. 어둠의 심연
이해 불가
22. 나나
노잼
24. 로드 짐
조셉 콘래드는 나랑 안녕
25. 농담
쿤데라옹도 안녕
26. 픽션들
개어렵... 픽션 맞음??
27. 캐치 22
이것도 사실 노잼이었오 솔직히
28. 위대한 몬느
핵노잼
29. 눈먼 자들의 도시
답답해서 안 읽음
30. 모렐의 발명
남미 문학운 나랑 안 맞나...
31. 야만스러운 탐정들
사실 이건 괜찮았는데 중간에 너무 읽고 싶은 책이 생겨서 갈아탐
32. 인 콜드 블러드
건조하고 재미없고...
33. 소립자
이거는 개꿀잼 각이었는데 갑자기 집중력이 흐트러짐
34. 플랑드르 거장의 그림
추리소설인데 결말이 안 궁금함. 너무 어려움
35. 데이비드 코퍼필드
너무 잔잔하고 뻔했ㅇㅓ
36. 성역
포크너도 안녕
37. 말테의 수기
개노잼
38. 우리 시대의 영웅
분명 줄거리는 재밌는데 막상 읽으면 재미없었음
39. 고리오 영감
초반 묘사 때문에 나가리
40. 미성년
이건 그냥... 도끼 팬이지만 너무 힘들었음
41. 로빈슨 크루소
너무 옛날 거라 구런가...
42.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등장인물 이름 헷갈려서 관둠
43. 미국의 목가
노잼 건조
다 써놓고 보니 현타오네
이정도면 독서 조루라고 봐야겠지?
재밌게 읽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긴 하는데 너무 심한 거 같아서
참을성 기를 수 있는 팁 좀 부탁
아니면 여기 있는 책 중에 한 권이라도 재밌게 읽는 팁 좀 ㅎㅎ
독알못이라 미안 ㅋㅋㅋㅋ
+) 그래도 백년의 고독, 모비 딕은 재독 후 성공했으니 위에 책들 다 재독할 생각은 있음
와 미친 진짜 씹노잼 픽만 잘 골랐네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 나랑 취향이 비슷한 가 봐 ㅋㅋㅋ
저 리스트들은 걍 재미포기하고 문학사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작품성은 어떤지 이런거에 주목하면서 읽음.... 또 작가가 살았던 시대분위기나 역사 모르면 더 재미없어짐 - dc App
그렇구나... 명작이라니까 보긴 봐야지
집중력 무슨 일이노
그러게 어렸을 땐 집중력 좋다 소리 들었는데 ㅠㅠ
습관임. 강제할 수 있는 독서시스템 구축하면 읽을덧
빨리 다음 책 읽고 싶어서 안달거리는게 큰 듯
보바리, 롤리타 ㅇㅈ - dc App
둘이 비슷
젊은날의 초상은 내가 살면서 읽은 책 중 가장 잘 읽히는 책이었는데.. 내가 처음으로 다 읽기 전까지 못 잔 책인데 사람마다 극과극으로 다를 수 있다는 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네
나도 이문열 센세 좋아하기 때문에 다시 읽으면 좋아질 듯
우스운 사랑들 ㄱㄱ
농담 참존가 재독 후 생각해보겠음
이문열 센세는 용서못해 빨리 재독해줘 ㅠㅠ
오늘부터 재독 간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