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가야 자위대 기념관 가서 미시마 할복한 그 장소를 둘러보고, 미시마 묘지에도 가보고, 야마나시 현에 있는 미시마 문학관에도 가보는 것임...

거기서 기회가 되면 미에 현의 파도소리 배경이 된 작은 섬에도 다녀와보고.

생각만 해도 할복이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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