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각나는게 조정래 문학관인데 외관도 으리으리 하고 속도 되게 알참.

작가 친필 원고도 전시해놓고 메모 같은 것도 다 갖다놨던데 조정래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가볼만 함

채만식 문학관도 괜찮았고, 시인 누구 있었는데 그 사람 문학관도 알찼었음

지방에 찾아보면 은근 컨텐츠 풍부한 문학관들 많음

아 수도권 살면 인천에 근대문학박물관도 함 가보셈. 재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