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각나는게 조정래 문학관인데 외관도 으리으리 하고 속도 되게 알참. 작가 친필 원고도 전시해놓고 메모 같은 것도 다 갖다놨던데 조정래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가볼만 함 채만식 문학관도 괜찮았고, 시인 누구 있었는데 그 사람 문학관도 알찼었음 지방에 찾아보면 은근 컨텐츠 풍부한 문학관들 많음 아 수도권 살면 인천에 근대문학박물관도 함 가보셈. 재미남.
ㄹㅇ 어딜가든 문학관 하나씩은 있더아
지자체에서 지원 빵빵하게 해주는지 건물들이 다 삐까뻔쩍함
경주에나 가볼까 박목월문학관 있었던가 - dc App
필사적으로 관광상품 만들려고 하니깐.. 나도 몇개 가봤는데 어르신들이랑 같이 산책간단 느낌으로 가면 나쁘지 않았음
가면 ㄹㅇ 아무도 없긴 함ㅋㅋ
자치단체장 업적중에 그런게 가시적으로 남으니까 그런다고 하더라 도서관건립도 그중하나 세금녹인거임
도서관 건립은 개꿀이네... 우리 지자체장도 도서관이나 지어줬으면
2 - dc App
ㅇㅇ각지에 좋은곳 많지 벌교에 태백산맥 문학관 추천함
함양에 정영문 문학관 언제 생김?
지자체에 꾸준히 건의 ㄱㄱ
지역 주민들도 누군지 모르고, 방문객들도 안 읽어본 문학관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