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호로메시 서사시나 산문 저작물만 읽고 가르치고하지 뭐하러 그옛날 부터 그리스 고전 희곡을 공연도 안하고 학교에서 가르치고 공부했겠냐. 희곡은 공연 을 목적으로도 하지만 그냥 읽는 목적으로도 쓰여진다. 왜 공연을 맨날 볼수 없으니까. 원하는 공연을 매시간마다 볼수 없으니까. 그리고 배우들이 연기를 개같이하니까. 희곡이랑 작품의 수준차이가 심하게나가지고 사람들이 인쇄본을 찾고 또 팔린거고 그결과 희곡은 또하나의 공연 의 위상까지가지게됨. ㅋㅋ 오히려 옛날에는 배우나 소위현장직들은 창녀들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천한 대접을 받았다. 실제로도 창녀 들이없기도하고 말이야. 작가는 대우를 좀받고
지금이야 감독의 연극이니 뭐니해서 극작가들의 위상을 떨구기위해서 희곡은 단지 대본공연 스크립트 일 뿐이라는 주장이 거세게나오고 그위치를 배우와감독이 먹을려고 하고 한국에서도 이런 의견이 거세지만
지금이야 감독의 연극이니 뭐니해서 극작가들의 위상을 떨구기위해서 희곡은 단지 대본공연 스크립트 일 뿐이라는 주장이 거세게나오고 그위치를 배우와감독이 먹을려고 하고 한국에서도 이런 의견이 거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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