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 읽고 제목만 봤을 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인지 <참을 수 없는 / 존재의 가벼움>인지 헷갈리잖아 ㅇㅇ..
일본어판은 <존재의 견딜 수 없는 가벼움(存在の耐えられないさ)>라고 해놔서 헷갈릴일이 없는데 민음사는 왜 이렇게 제목을 붙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