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자기개발서 대부분이 기괴한 정신론+유사과학+개똥철학으로 점철되어있는데 굳이 그런걸 보고 의욕을 얻어야함?
자기의생각과맞는다면 큰틀을 제시할순있지않을까? 무조건수용하는태도로 읽는거라면 너말이맞음
난 개인적으로 소설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는 해답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좋아함
자기계발에 도움이안되서
별개로 자기계발서를 혐오하는 거 역시 어떤 정신적 유형의일종일수도있겠지
보통 구체적인 실천과 방법론이 아닌, 저자의 신변잡기, 자기위안, 이곳저곳에서 사례만 퍼오는 책들이 대다수라
소위 자기개발서 대부분이 기괴한 정신론+유사과학+개똥철학으로 점철되어있는데 굳이 그런걸 보고 의욕을 얻어야함?
자기의생각과맞는다면 큰틀을 제시할순있지않을까? 무조건수용하는태도로 읽는거라면 너말이맞음
난 개인적으로 소설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는 해답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좋아함
자기계발에 도움이안되서
별개로 자기계발서를 혐오하는 거 역시 어떤 정신적 유형의일종일수도있겠지
보통 구체적인 실천과 방법론이 아닌, 저자의 신변잡기, 자기위안, 이곳저곳에서 사례만 퍼오는 책들이 대다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