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한테 강의한다고칠때
문학은 나한테 어떤 옛날이야기를 들러주는거고
비문학은 이론의 개념에대해 강의해주는거
자계서는 쓴소리해주는거임
이강의 듣기를 100개로늘린다고 가정하면
이야기는 100개의 다른이야기가 잇을거고 이론도 다다를껀데
쓴소리는 들을땐 뭔가열심히해야겟다 싶고 뭔가 끓어오를때도 잇지
만 패턴이 반복돼서 한 5강만들어도 아 나머지95강도 똑같은 비슷한
말이겟구나 생각해서 거르게 됨
문학은 나한테 어떤 옛날이야기를 들러주는거고
비문학은 이론의 개념에대해 강의해주는거
자계서는 쓴소리해주는거임
이강의 듣기를 100개로늘린다고 가정하면
이야기는 100개의 다른이야기가 잇을거고 이론도 다다를껀데
쓴소리는 들을땐 뭔가열심히해야겟다 싶고 뭔가 끓어오를때도 잇지
만 패턴이 반복돼서 한 5강만들어도 아 나머지95강도 똑같은 비슷한
말이겟구나 생각해서 거르게 됨
동의해. 나는 문학은 내가 답을 찾아갈 수 있는 매개체이고 자계서는 그 답을 그냥 적어놓은 답안지라고 생각해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