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마코스 윤리학 초반 읽고 있는데 논리적으로 글 풀어가는데 설득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플라톤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 플라톤 글은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괜찮은듯해.
플라톤이 종교심이었다면 아리스토는 상식에 기반한거라 그럴지도. 그치만 플라톤식 수정을 거쳐서 플라톤 영향은 받음
시학같은거 봐도 똑같이 깔끔한 글인거 보면 원래 글을 쉽게 쓰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