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의 철학에서 '죽음' 앞에서 모든 경험은 깊이를 가지지 못하고 동일한 의미를 가지므로 삶의 가능성을 최대한 소비하는 것을 추구하면서 '돈 후안주의' 같은 걸 제시하는데, 카뮈의 전체적 철학에는 동의하면서 이 양을 중요시하는 논리에 반박하려면 어떤 접근을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