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옌도 중국. 근현대사적으로 의미있는 내용이 있으니까 받은거 같은데썸녀랑 메차쿠차 야스하는 하루키 소설이랑 근현대사 관통하는 황석영 소설이랑 비교하면 수상 기준에는 후자가 더 부합하지 않나?
나도 그렇게 생각... 하루키는 자기영역은 확고하게 구축했지만 깊이가 아쉬움
그냥 역사소설이지 뭘
저거 볼 때마다 조지 오웰이 왜 이렇게 고평가인지 모르겠음. 어느 면으로 보나 이상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