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작가면 단편선에로라도 하나둘씩은 이름을 올릴텐데 진짜 깔끔하게 제로 나름 일문학사에 이름은 남기고 있는 것에 비하면 아무래도 번역 소개될 만큼의 임팩트는 부족했던 것이려나 흠 - dc official App
독서감상문 대회에 제출할 감상문은 좀 빙 돌려서 말해도 됨? 실존주의 관련 책 읽어서 구조주의와 연관지어 설명하려는데 tmi가 너무 길어져서 ㅇㅇ
분량만 충족한다면야 기본적으로 방향성에 뭐라하진 않음 - dc App
아 ㅇㅋ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