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역사의 영역에서 다루는 느낌이 아니고

경제.문화. 언어 이런 영역에서만 다루는거같음


같은 시기 중국현대사 보면 책들 많이번역되고 나오더만
일본현대사는 생각보다 스펙타클한 이벤트가 없어서 구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