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역사의 영역에서 다루는 느낌이 아니고경제.문화. 언어 이런 영역에서만 다루는거같음같은 시기 중국현대사 보면 책들 많이번역되고 나오더만일본현대사는 생각보다 스펙타클한 이벤트가 없어서 구런가
돈도 안되는데다 잘못하면 욕먹기도 좋은 분야니까 은근 회피하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해적판빨로 수요 충당하다 DJ때 일본문화개방으로 제철만나서 정발 역사책들 많이 들어왔지만 그 이후로 서서히 말라죽어가고 있는 게 현실
GHQ 이후 굴직한 사건이 별로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