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이상한일이다. 소설이 하층서민 병신년들이나 읽는 글에서 벗어나 지성인들의 잇아이템이 된지  고작 해봐야 200년 정도다. 나머지기간동안 대세였던건 시 였고 그다음이 희곡이었다.  그런데 수백년만에 소설이 이들을 모두다 이겨버렸다  이제우리는 엥간한 시인하나 극작가 하나 잘기억못한다. 끽해냐 몰리에르 셰익스피어 정도.

그럼 왜 이렇게 된걸까  소설이 발전할동안 시나 희곡은 발전를 멈췄나 그냥 놀고만있었나. 아니다. 시는 내 분야가 아니아서 모르겠지만 희곡은 미친듯 이 발전해서 온갖 문예이론의 실험의 전당이었고 후에는 무용부터 시작해서 여러 실험들을 벌였다.

그런데 희곡은 소설 보다 대중들에게 친숙하지않다. 희곡은 공연이 왔따라서 그렇다고 주장할꺼면 한번 생각해봐야할게 그럼 공연이 유명해졌겠지 희곡과 작가가 유명해지지않는다.
그런데 고대인들 중세인들은 극작가 이름을 외우고 그들을 위대하다 한다.  그럼 공연이 왔다가아니라는 것이다. 공연은 희곡을 읽는 또하나의 방식일 뿐이지 희곡의 가치를 매기는 그러한 일이아니라는 것이다.

또다른 사람들은 소설은 개인주의적 이고 희곡은 단체적 인성향을 가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회가 날로 가면 갈수록 개인주의 적이게 가기때문에 단체성을 가지는 공연 을하게하는 희곡 또한 단체적 성향을 사지기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을 줄이고 소설이 점점 우위에빠진다는 것이다.

그이고 그 소설마져도 개인 디바이스의 성장으로 인해서 음악과 영상에게 자리를 빼앗겠다는 것이다.
상황과 비교하면 어느정도 정확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