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 대부호의 유산을 물려받고
전장의 최전선에 자원 입대해
삶과 죽음의 간극 속에서 철학적 저술을 하고
그 많은 돈을 후원, 기부, 증여하고
본인은 최소한의 자원으로 검소하게 살고
20세기 최고 지성 중 하나로 인정 받아도
교사 정원사 엔지니어 등 소탈한 삶에 만족하며 살고
평생을 자살 충동 속에 살았으나 결국 죽을 때 유언 한 마디
"아주 멋진 삶을 살았다"
전장의 최전선에 자원 입대해
삶과 죽음의 간극 속에서 철학적 저술을 하고
그 많은 돈을 후원, 기부, 증여하고
본인은 최소한의 자원으로 검소하게 살고
20세기 최고 지성 중 하나로 인정 받아도
교사 정원사 엔지니어 등 소탈한 삶에 만족하며 살고
평생을 자살 충동 속에 살았으나 결국 죽을 때 유언 한 마디
"아주 멋진 삶을 살았다"
응 부지깽이
응 아다
애초에 동성애자 아님?
여자랑도 해봤다고 고백했음 ㅅㄱ
ㄴ 정확히는 양성애자인데 동성애 성향이 더 강했다는디
여자랑 해봤다고 동성애자가 아닌게 되는것도 아니고;; 비트겐슈타인은 게이성향이 더 강했던 동성애자맞음
ㄴ게이성향이 더 강하면 양성애자가 아닌게 되는 것도 아니고;;
In other words, someone does not have to be exclusively homosexual or heterosexual, but can feel varying degrees of both. Sexual orientation develops across a person's lifetime.
평생 싸워온 자신에 대해 만족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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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흥미롭네.. ㄷㄷ
히틀러 동문인것도 흥미롭더라 아예 같은 나이에
재미있다 - dc App
똑같이 시한부 선고 받았지만, 의사 앞에서 깽판부린 사르트르와는 대비되는 모습이군요.
그는 신이야
모르는 사람들한테 돈 다 퍼줬지 가문에서 싫어할만 함 학문적 성과는 별개로 집안은 말아먹음
기부 후원은 극히 일부고 재산 대부분은 형제들에게 양보함. 그리고 가문에서 왜 싫어하겠냐.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성이 유명해진 게 루드비히 덕분인데.
성깔이 좀 있었던게 흠이라면 흠.. 교사시절에 초딩귀싸대기 폭행에..부지깽이는 덤..
한국에서 가르쳤으면 참스승 소리듣는다
근데뭐.. 10년전만해도 교사들이 애들 귀싸대기 패는게 일상이었으니까
말할 수 없다던 자신의 윤리학을 몸으로 보여준 센세..
진짜 위대한 철학자들은 행동에서도 보여줌. 칸트나 샤르트르도 그에 해당한다고 생각.
네다문학소년 마지막 유언은 독자마다 느끼는거 다르겠지만 찌질함 마치 5060먹은 노인처럼 - dc App
ㅖ?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