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이 너무 유명해서 수십년 전에 책을 샀는데 지금은 잃어버렸고

비행기를 타고 독일에 내려서 소녀와 옛 추억을 대화하는 수십페이지까지만 읽어보고 아직도 읽어 보질 못했음.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함. 다른 유명소설을 읽기 전에 노르웨이의 숲은 일단 완독해야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