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4fa11d02831d4e5505a1e01769e4e91e6ab7aa152ef9c6cbf6fee1ed89b77c0082f0a9ccee7fe60f0fcd01f713b76ea464c82fe

학술 출판을 오랫동안 해왔던 이승우 도서출판 길의 기획실장(왼쪽)과 청와대에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을 냈던 박상익 우석대 교수



박상익 "거칠게 말해, 글씨만 박아넣으면 책이 되는 줄 아는 교수들이 많다."


이승우 "1년에 신간을 20종 낸다 쳐도, 학술책 1000부 찍는 출판사가 존립하기 어렵다."


이승우 "실제로 번역을 해보자고 제안하면, 대부분의 학자들이 논문을 비롯한 학교 일들에 치어 하기 어렵다고 난색을 표하는 경우가 많다. "



+ 기사 읽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3&oid=028&aid=000240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