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출판을 오랫동안 해왔던 이승우 도서출판 길의 기획실장(왼쪽)과 청와대에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을 냈던 박상익 우석대 교수
박상익 "거칠게 말해, 글씨만 박아넣으면 책이 되는 줄 아는 교수들이 많다."
이승우 "1년에 신간을 20종 낸다 쳐도, 학술책 1000부 찍는 출판사가 존립하기 어렵다."
이승우 "실제로 번역을 해보자고 제안하면, 대부분의 학자들이 논문을 비롯한 학교 일들에 치어 하기 어렵다고 난색을 표하는 경우가 많다. "
+ 기사 읽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3&oid=028&aid=0002405758
번역을 왜함. 애초에 번역하고자 하는 책들도 낡고 낡아서 현지에서 아무도 안보는 그런 책만 할거면서
ㄴ뭐 그럼 책을 원어 하는 사람만 읽어야됨?
ㄴ 맨 위 의견같은 사고방식 때문에 한국 불교가 불교 초기경전 번역하는데 거의 이천 년 걸림. 독일에선 이미 1920년대에 초기 불교 경전이 완역되고 그게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지
시간이 넘치면 스스로하세요. 왜 애먼 학자들한테 떠넘겨요?
ㄴ 이새낀 왜 심술 터짐?
한국문학번역원이 문학에만 치우쳐서 그러는 건가? 비문학도 번역하라는 거라면 이해한다만..
예민한 병신들 많은거보니 저 남교수들이좌좀들 역린을 건드렸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