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다쓰오 - 바람이 분다
하야마 요시키 - 바다에서 사는 사람들
고바야시 다키지 - 게 공선
메도루마 슌 - 물방울, 혼 불어넣기
야마노구치 바쿠 - 오키나와여 어디로 가나, 잘난 척하는 것 같습니다만 나는 가난뱅이랍니다(시집)
노사카 아키유키 - 반딧불의 무덤(절판)
고다 로한 - 오층탑
아리시마 다케오 - 어떤 여자
이부세 마스지 - 검은 비(절판)
아리요시 사와코 - 황홀한 사람
미야모토 유리코 - 반슈 평야, 두 개의 정원
쓰시마 유코 - 불의 산(절판)
고다 아야 - 나무(에세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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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랑 아리시마는 꽤 유명할텐데
근데 어떤 여자 재밌음? 스토리가 맘에 안 들던데
언급이 잘 안 되는 듯 ㅇㅇ - dc App
개인적으론 그 당시 사회상을 잘 묘사한 것 같긴 한데.. 취향을 탈듯 - dc App
나스 키노코 - 공의 경계
아니 씨발 이런 디시콘은 왜 있는거야
게공선 그 빨갱이 문학 맞음?
빨갱이 문학이라고 단순히 폄하하기엔 그래도 고바야시 다키지랑 하야마 요시키는 문장력 인정받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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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이치로는 언급 잘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애매...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