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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噓をもうひとつだけ
가가 교이치로 시리즈의 여섯번째 작품으로
가가 형사 시리즈의 유일한 단편집이지만 하나하나의 작품이 모두 실제로 일어날법한 현실성 넘치는 전개들과 거짓말을 유도해 범인을 잡아내는 가가 교이치로의 형사로서 예리함과 추리력들을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어떻게든 이 궁지를 벗어날 방법이 없을지 필사적으로 생각을 굴렸다
하지만 어디에도 빠져나갈 길은 없는 것 같았다
이 가가라는 형사는 외통수 장기를 두듯이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그녀를 궁지로 몰아넣은 것이다"
- 今から晴れ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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