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릿(너무 당연한 얘기들만 해서 초반부보다가 접음)

2. 생각에 관한 생각(오!하고 신기한 부분 있었는데 양이 너무 많고 좀 어려워서 초반부 읽다 접음)

3. 명상록(하루에 조금씩 읽자 생각했는데 읽다 접음)

4. 논어(명상록하고 같은 이유로)

5. 인간 본성의 법칙(내용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접음)

6. 시지프신화(앞부분 읽다 너~~무어려워서 때려침)

7.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중반부까지 읽다 그만둠 왜 접었는지는 모르겠음)


지금은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아니면 종의기원 사려고 하는데

내가 나열한 것들 중 그것들 만큼의 명저 있음?


저 7권의 책은 대부분 20%정도 읽다 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