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포크너가 미국의 대표적인 서던 고딕 작가 중 한 명인데,
작품에 매우 자주 등장하는 게 남북전쟁(이후)에 관한 내용인데 정작 포크너는 남북전쟁 이후에 태어난 인물이고, 제 1차 세계대전을 경험했으면서 다른 잃어버린 세대 출신과 다르게 이 대전에 대해 쓴 적이 없음
분명 장르적 색채가 돋보이는데, 장르를 넘어 미국 자체의 향토적 느낌도 잘 살려냄
작품에 매우 자주 등장하는 게 남북전쟁(이후)에 관한 내용인데 정작 포크너는 남북전쟁 이후에 태어난 인물이고, 제 1차 세계대전을 경험했으면서 다른 잃어버린 세대 출신과 다르게 이 대전에 대해 쓴 적이 없음
분명 장르적 색채가 돋보이는데, 장르를 넘어 미국 자체의 향토적 느낌도 잘 살려냄
포크너 재밌음? - dc App
소리와 분노 복잡함 - dc App
포크너 보면 칸트 생각남. 평생 태어난 도시를 떠나지 않으면서 세계를 통찰한 철학서를 집필했자나. 포크너는 칸트만큼 붙박이는 아니었고, 헐리웃에 시나리오 쓰러 간 적도 있다고는 하지만 인생 대부분을 미시시피 주에서 보내면서 미시시피 주를 배경으로 세계적인 문학을 집필했다는 점에서
뭐였지 <파일런>인가 전투기 조종사 다룬 장편이랑 1찬가 2찬가 세계대전 나오는 몇몇 단편들도 있을걸 - dc App
파일런 맞음